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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3일) 날씨] 중부내륙 강한 소나기…낮 최고기온 35도

  • 입력 2020.08.12 17:17 | 수정 2020.08.12 17:17
  • EBN 신진주 기자 (newpearl@ebn.co.kr)

ⓒ데일리안포토 DBⓒ데일리안포토 DB

내일(1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낮부터 밤 사이 중부내륙 중심 강한 소나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는 대기불안정에 의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겠다.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국지적으로 매우 강하게 내리는 소나기로 인해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강원도와 남부지방, 제주도 등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습도도 높아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높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8~35도가 되겠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춘천 29도 △강릉 33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세종 30도 △전주 33도 △광주 31도 △대구 35도 △부산 30도 △울산 33도 △창원 31도 △제주 3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1.0∼2.5m, 남해 1.0∼2.0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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