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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3분기 우수회사·우수직원 선정

  • 입력 2020.08.10 17:08 | 수정 2020.08.10 17:08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경.ⓒ포스코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경.ⓒ포스코

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회장 이광용)는 10일 회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로 (주)티엠씨(대표 박길수)와 우수직원으로 양형호 (주)EG테크(고근수 대표) 대리를 선정하고 포상했다.


티엠씨는 압연설비 기계정비 전문 협력사로 포스코 광양제철소 냉연부와 압연설비부 설비 담당자들과 1냉연 연속소둔공정(CAL) 급냉구간 설비 개선활동을 통해 롤 운반 시간 50분 단축 및 정비작업 표준서 단일화 등을 이끌었다.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양형호 EG테크 대리는 산세공정(POL) 산회수 모델 플랜트 만들기 등 적극적인 혁신 활동으로 설비 안전 확보에 노력했다.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는 협력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우수한 성과를 내는 회사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분기마다 선발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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