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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작년 LPG 파생상품 손실 1150억원

정민주 기자 (minju0241@ebn.co.kr)

등록 : 2020-03-19 16:16

SK가스는 지난해 LPG 선도거래 등 파생상품 거래 손실액이 약 1150억원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SK가스 관계자는 "유가 및 LPG 국제가격 변동 심화로 헷지(Hedge) 용도인 LPG 파생상품 계약 관련 거래에서 손실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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