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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최초 중국 규정 만족 신규 소포제 출시

Foamaster® WO 2360 글로벌 출시

윤병효 기자 (ybh4016@ebn.co.kr)

등록 : 2019-10-25 09:02

▲ 바스프가 출시한 신규 소포제 Foamaster® WO 2360.

바스프가 최초로 중국 규정까지 준수하는 소포제를 출시했다.

바스프는 접착제, 제지코팅 및 기능성 포장 분야의 전 세계 주요 식품 접촉 규제를 준수하는 신규 소포제 Foamaster® WO 2360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Foamaster® WO 2360는 미국 연방규정집(CFR) 제21항, 유럽 식품접촉물질 규정(EC), 독일 연방위해평가원(BfR)의 포장재용 식품접촉물질 관련 규정, 스위스의 식품 포장법(Swiss Ordinance) 등 뿐만 아니라 중국의 국민 건강 및 가족계획위원회(NHFPC)가 도입하여 지난 2017년 10월부터 시행된 식품접촉물질 및 그 제품에 대한 첨가제 사용을 규제하는 국가 식품 안전 기준 GB 9685-2016을 최초로 만족시키며 그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Foamaster® WO 2360은 신규 백유(white oil)를 기반으로 한 소포제로 탁월한 소포력과 장기간 지속되는 효과, 아크릴계 접착제(PSA)와의 우수한 상용성, 그리고 접착제 배합 목적으로 보관 중 뛰어난 유막 저항성을 자랑한다. 또한, 제지코팅에 사용 시 효과적인 거품 방지 기능 및 빠른 파포 시간과 더불어 탁월한 소포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특성으로 Foamaster® WO 2360은 제지코팅 배합, 차단 코팅(barrier coatings), 제지 및 판지 등 다양한 용도에 사용이 가능해 고객사들이 여러 종류의 소포제를 재고로 보유할 필요가 없어 재고 관리에도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