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6월 16일 14:15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GS E&R, 동해국제자원터미널 지분 40% 취득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9-06-11 17:10

GS는 자회사 GS E&R이 동해국제자원터미널(가칭) 지분 40%를 2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GS 관계자는 "석탄 전용부두 확보를 통한 안정적 연료 수급을 위한 것"이라고 취득 목적을 설명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