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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121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9-05-24 17:00

효성첨단소재는 계열회사인 효성 룩셈부르크(Hyosung Luxemburg S.A.)가 IBK기업은행 런던지점 (Industrial Bank of Korea, London Branch)으로부터 빌린 121억2229만2000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채무보증은 계열회사의 기존 차입금의 만기 연장에 따른 것으로, 보증기간은 2020년 5월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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