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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 자회사 SK플라즈마 367억 규모 공장부지 처분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9-04-11 16:31

SK디스커버리는 자회사인 SK플라즈마의 경기도 오산시 고현동 12, 12-3, 13-1, 13-4 및 갈곶동 332-2, 340-5, 340-6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66억9738만716원이며, 자산총액 대비 11.1%에 해당한다.

SK디스커버리 관계자는 "SK플라즈마가 안동 신규 제조공장을 준공함에 따라 의약품 제조소의 이동으로 기존 오산 공장을 처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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