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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삼양패키징 이경섭 대표 재선임…"올해 매출 4020억 목표"

2018년 매출액 3663억·세전이익 275억원…1주당 500원 현금 배당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등록 : 2019-03-15 14:42

▲ 삼양패키징은 15일 제5기 정기 주주총회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삼양패키징은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삼양그룹 본사에서 제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영업보고에서 2018년 매출액 3663억원, 세전이익 275억원이 보고됐다. 제5기 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 임기 만료를 앞둔 이경섭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경섭 대표는 "올해 아셉틱 생산설비 4호기 증설을 완료해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함으로써 매출 402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아셉틱 사업 확대, 용기사업 수익성 제고, 생산 및 품질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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