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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스톰프', 12개 작물 등록돼 안전

다양한 잡초의 발아 억제 및 제초 효과 오래도롤 지속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9-03-15 14:21

▲ 팜한농의 제초제 스톰프. [사진=팜한농]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의 도입으로 팜한농의 제초제가 주목받고 있다.

팜한농의 12개 작물에 등록된 토양처리 제초제인 '스톰프 입제'는 다양한 잡초의 발아 억제력이 우수하고 제초효과가 오래도록 지속된다. 또한 토양 내 이동이 거의 없어 작물에 안전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잡초 발아 전 또는 작물 파종 후 토양에 스톰프를 처리하면 바랭이, 강아지풀 등 일년생 화본과 잡초부터 방제가 어려운 쇠비름, 명아주 등 광엽잡초까지 발아를 억제한다.

유효성분이 토양에 강하게 달라붙어 비가 내려도 잘 씻겨 내려가지 않고, 토양 표면에 약제층을 만들어 오랫동안 잡초 발생을 억제한다.

스톰프는 고추, 감자, 배추, 양배추, 당근 등 밭작물과 마, 당귀, 구기자, 작약, 맥문동, 시호, 글라디올러스 등 특용 작물에 등록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