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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복지시설 환경개선 앞장

박찬구 회장·김성채 사장 참석해 시설 내부 점검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8-10-02 14:19

▲ (왼쪽부터)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김원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조계원 사회복지법인 성림재단 이사장, 안찬율 서울시장애인자립지원과장, 이정희 은혜장애인요양원장이 휴그린 창호 교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은 2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은혜장애인요양원의 창호 교체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은혜장애인요양원 본관의 3개층과 식당에 설치된 총 26개소 창호를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창호로 교체했다. 기존 알루미늄 창호를 철거하고 각 창문의 규격과 구조에 맞춘 이중창을 설치해 차단 효율이 높아짐에 따라 난방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및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을 포함한 회사 관계자들과 김원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후 시설 내부를 돌아보며 창호 교체를 통한 개선사항 안내를 듣고,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 라운딩 후에는 박 회장을 비롯해 이날 동행한 금호석유화학 직원 25명이 조를 나누어 시설 환경정화, 거주인 산책 및 말벗 놀이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