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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8년째 마포구 희망나눔 페스티벌 후원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8-09-18 17:44

효성은 18일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에 4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마포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행사로 '재민아 사랑해'의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한다. 효성은 이 행사를 2011년부터 8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참여하는 희망나눔 콘서트와 관내 기업 및 주민들의 기부 물품으로 진행되는 착한 경매, 야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소외된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 8월에는 직접 마포구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