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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마곡 임직원 '주니어 공학교실' 열어

사업장 인근 아동센터 방문해 과학 체험 봉사활동 실시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8-07-10 16:02

▲ 지난 6일 LG화학 임직원들이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인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을 실시했다. ⓒLG화학

LG화학이 임직원들의 역량을 활용해 초등학생 대상 공학교실을 진행한다.

LG화학은 지난 6일 부터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과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2004년부터 진행된 주니어 공학교실은 석·박사급 연구원들을 비롯한 LG화학 임직원들이 사업장 인근의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지난 6일에는 마곡에서 근무하는 LG화학 중앙연구소, 디스플레이재료사업부, 지원부서의 임직원들이 '밝은지역아동센터'를 찾아 LG화학의 제품을 이용한 과학 키트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시작으로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인근 3개 아동센터에서 14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 주니어 공학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