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0월 19일 20:08
EBN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지역 소외계층에 가구 만들어 전달

2014년부터 반찬·쉼터·벽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진행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8-06-14 14:34

▲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임직원들이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가구를 만들고 있다. [사진=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지난 12일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미소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가국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2014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소외 계층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길리어드 행복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반찬 나눔, 2015년 정원 나눔, 2016년 쉼터 나눔, 2017년 벽화 나눔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는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서울시 중구의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70여명의 전 임직원이 직접 만든 가구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승우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를 통해 전달된 물품이 수혜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