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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 1사1묘역 정화활동 실시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8-05-25 11:09

▲ 효성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사진=효성]
효성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활동을 했다.

효성은 지난 24일 오후 임직원 20여명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를 하고 태극기 교체, 헌화, 묘비 닦기 등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효성과 자매결연 협약이 돼 있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돼 있다.

효성은 지난 2014년부터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묘역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효성의 세종·옥산·대전공장 임직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 구미공장 임직원들은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이달 말 1사1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