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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안창희·곽동환·권기형 전무 승진

김민성·박치웅·박기철·유필동·박호섭·염용화 상무 승진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등록 : 2017-11-22 14:01

현대오일뱅크는 22일 임원인사를 통해 안창희·곽동환·권기형 상무 등 3명이 전무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민성·박치웅·박기철·유필동·박호섭·염용화 등 6명의 상무보는 상무로 승진했다. 아울러 조휘준·이승호·권기오·김운·김경일 부장 등 5명은 상무보로 신규 선임됐다.

현대오일뱅크 계열 합작사인 현대OCI 이정현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이 외에 현대케미칼 장필수 상무보는 상무에, 현대케미칼 조남수 부장은 상무보로 신규 임용됐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현대일렉트릭 김성락 전무, 현대건설기계 김대순 전무, 현대로보틱스 윤중근 전무가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중공업 김명석 상무 등 12명이 전무로, 안오민 상무보 등 27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현대중공업 류홍렬 부장 등 40명이 상무보로 신규 선임됐다. 신규 선임된 상무보 중 생산직 출신인 박종운 기정도 포함됐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로 신속히 조직을 재정비해 내년도 사업 계획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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