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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쓰오일 CEO "육아 부담 덜고 일·가정 양립하는 조직문화 확산"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7-09-13 14:14

▲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CEO (가운데)가 13일 열린 서울 마포구 본사 인근 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서 관계자들과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학부모 대표, 에쓰오일 조영일 수석부사장, 문영삼 모아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표,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CEO, 에쓰오일 햇살가득 어린이집 원장, 김온기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대표, 에쓰오일 류열 사장[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서울 마포 본사 인근에 에쓰오일 직장어린이집인 햇살가득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13일 전했다.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건립한 어린이집 개원식에는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CEO와 회사 임직원들을 비롯해 설계 및 운영업체 담당자, 학부모, 보육교사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알 감디 CEO는 "임직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있도록 돕기 위해 에쓰오일 햇살가득 어린이집을 개원하게 됐다"며 "어린이집 개원이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줌은 물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직원들의 직무만족도도 크게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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