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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총 71명 참여…헌혈증 환우에 전달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 지속할 것"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7-09-07 17:33

▲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는 7일 석유공사 본사 1층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사랑의 헌혈 행사는 석유공사가 2009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사회 공헌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날 헌혈 캠페인에는 석유공사 임직원 71명이 참여했다. 헌혈증은 모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중요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는 헌혈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우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강수 석유공사 팀장은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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