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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리뷰 인 서울 개막 첫 날 행사장 풍경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7-08-28 19:10

▲ 8월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프리뷰 인 서울 2017에서 관계자들이 컷팅식을 하고 있다.[사진=PIS]

올해 18회를 맞는 PIS(프리뷰 인 서울)에는 기능성, 친환경 소재를 비롯해 패션의류 및 잡화, 봉제기계까지 388개사(655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PIS 2017 섬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전했다.
▲ 8월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프리뷰 인 서울 전시장 전경[사진=PIS]

388개 업체 중 국내에서는 257개 업체가 참가한다. 효성, 코오롱패션머티리얼, 한일합섬(원사), 신흥, 성안, 신한산업(직물), 실론, 지오라이트루미안(부자재), 디젠, 세잎클로버(DTP), 영원무역, 르돔, 중견디자이너 브랜드(패션의류) 등 각 스트림을 대표하는 업체들이 참가한다.
▲ 8월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프리뷰 인 서울에서 모델들이 전시 제품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P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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