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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조현준 父子 자사주 추가 매입

조석래 명예회장 1000주 매입, 총 357만5758주 보유
조현준 회장 1만3250주 매입, 총 501만939주 보유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7-08-01 18:17

▲ 조석래 전 효성 회장(왼쪽)과 조현준 효성 회장[사진=효성]
효성그룹 조석래 명예회장과 아들인 조현준 회장이 보름만에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

효성은 조석래 명예회장이 1000주를 장내매수해 총 357만5758주를 보유했다고 1일 공시했다. 조 명예회장의 지분율은 10.18%이다.

조현준 회장은 1만3250주를 장내매수해 총 501만939주를 보유하게됐다. 조 회장의 지분율은 14.23%에서 14.27%로 소폭 상승했다.

조 명예회장과 조 회장은 지난달 14일에도 각각 1만1811주, 1만1060주를 장내매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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