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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조현준 부자, 자사주 지분율 더 높여

조석래 전 회장 1만1811주 매입
조현준 회장 1만1060주 매입, 조현상 사장은 매입참여 안해

윤병효 기자 (ybh4016@ebn.co.kr)

등록 : 2017-07-14 16:05

효성그룹 오너가인 조석래 전 회장과 장남 조현준 회장이 보유지분을 더 높였다.

14일 (주)효성에 따르면 조석래 전 회장은 지난 7일,10일 이틀 동안 총 1만1811주를 확보해 보유주식 수가 총 357만4758주(지분율 10.18%)로 늘었다.

조현준 회장도 이틀 동안 총 1만1060주를 확보해 보유주식 수가 총 499만7689주(14.23%)로 늘었다.

삼남인 조현상 사장은 이번 매입에 참여하지 않아 보유주식 수는 428만7020주(12.21%)를 유지했다.

현재 (주)효성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주식 수는 1314만7122주(지분율 37.4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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