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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EP, 자기주식 100만주 취득

작년 12월20일부터 올해 3월15일까지
89억원 규모, 최대주주 현대산업개발 유지

윤병효 기자 (ybh4016@ebn.co.kr)

등록 : 2017-03-20 13:55

현대EP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자기주식 100만주(3.13%)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총금액은 89억3180만원이며, 최대주주는 1475만7000주(46.26%)를 보유한 현대산업개발이다.

현대EP(엔지니어링 플라스틱)는 PP(폴리프로필렌)·PE(폴리에틸렌)·SM(스타이렌모노머)의 원료를 통해 전기전자 소비재 및 건설산업용으로 사용되는 범용플라스틱(PS,EPS)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2010년 중 영업양수한 PB-1 파이프사업과 2016년 4월 중 영업양수한 C-PVC 관련 사업이 건자재사업 부문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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