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5년 07월 28일 16:47

화학업계, 멕시코 현지 투자…"車부품소재 중남미 공략"

한화첨단소재·SKC 등 기술력 갖춘 화학기업 투자 나서
기아차, 내년 몬테레이 年 30만대 규모 완성차 설비 구축

국내 부품소재 주력 화학기업들이 멕시코로 달려가고 있다. 중남미 최대 자동차 생산국가인 멕시코의 누에보레온州 몬테레이市 지역은 기아자동차가 내년 7월 가동을 목표로 연간 30만대 규모의 완성차 생산설비를 짓고 있는 곳. 때문에 이 지역을 중심으로 자동차용...

바스프, 여수 730억원 투자…기능성 플라스틱 공장 증설

독일계 화학그룹 바스프(BASF)의 국내 법인 한국바스프가 여수 국가산단에 2018년까지 5천780만 유로(한화 730억원...

엘리엇, 삼성 주주증명서 반납…이대로 철수? 해석 분분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주주명부 열람을 위해 발급받았던 삼성물산 실질주주증명서를 예탁결제원에 반납한 것으로 알려졌...

휴비스, 2분기 영업익 79억원…전년比 52%↓

휴비스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2.45% 감소한 78억6천만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

한화테크윈, '첨단장비 솔루션 리더' 新비전…2020 매출 5조 목표

한화그룹의 일원이 된 한화테크윈(옛 삼성테크윈)은 지난 27일 서울 63빌딩에서 '글로벌 항공방산 및 첨단장비 솔루션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