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4년 07월 29일 17:36

조현상 효성 부사장 "폴리케톤 내년 상용화…화학시장 판도 흔들 것"

1천250억 투자 내년 3월 완공 및 7월 본격 가동 예정

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폴리케톤' 공장을 내년 3월 완공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나선다. 28일 효성에 따르면 1천250억원을 투자한 연산 5만t 규모의 친환경 고분자 신소재 폴리케톤 공장을 울산시 남구 용연2공장 내 부지에 건립 중이다. 작년...

SKC, 2Q 매출 7천469억…영업익 445억

SKC는 올 2분기 매출액 7천469억원과 영업이익 445억원, 당기순이익 166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SK...

유가, 세계 석유수급 완화 등에 하락...브렌트 107.57弗

국제유가가 세계 석유수급 완화와 지정학적 불안 완화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2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7일(현지...

휴비스, 2Q 매출 3천485억…영업익 165억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올 2분기 매출액 3천485억원, 영업이익 165억원, 당기순이익 141억원을 거뒀다고 29일 밝...

SK종합화학, 울산 SM 공장 가동 중단…"수익성 고려"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종합화학이 울산 SM(Styrene Monomer·스타이렌모노머) 설비 가동을 중단한다. 2...